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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침묵의 바리스타' 공익교육반에서 학생들이 커피찌꺼기 비누 만들기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2일 '침묵의 바리스타' 공익교육반에서 학생들이 커피찌꺼기 비누 만들기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9월 넷째 일요일은 세계 청각 장애인의 날이다.
고대 도시 시안에 있는 산시성 도시경제학교에서는 청각장애인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침묵의 바리스타1' 공공복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거의 한 달 간의 연구와 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커피 제조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숍을 운영하는 전체 과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이 분야에서 기업가 정신과 취업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2019년부터 시안에서 '침묵의 바리스타' 공익 교육 프로그램을 8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약 200명의 청각 장애 학생을 교육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