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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우간다 무벤데 지구에서 의료진이 에볼라 치료센터를 소독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1일 우간다 무벤데 지구에서 의료진이 에볼라 치료센터를 소독하는 모습이다.
우간다 보건부는 지난 23일 성명을 통해 우간다 중부 무벤데 지역에서 11명의 확인 및 의심되는 사망자를 포함해 총 11명의 에볼라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9-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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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우간다 무벤데 지구에서 의료진이 에볼라 치료센터를 소독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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