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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직원이 카이펑의 북송 시대 도쿄 청저우 다리 부지에서 현장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1일 직원이 카이펑의 북송 시대 도쿄 청저우 다리 부지에서 현장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거의 4년에 걸친 지속적인 발굴 끝에 "고고 중국"의 주요 프로젝트는 북송 시대 도쿄의 카이펑 성저우 다리 유적지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다.
다른 시대의 유적이 발견되어 카이펑의 "도시의 경이로움을 증명한다.
도시의 꼭대기에서", 고대 중국 도시 문명의 진화의 역사적 과정을 목격한다.
현재까지 총 4,400㎡의 발굴조사를 완료했으며, 117개의 다양한 유형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56,000점 이상의 도자기 표본을 포함하여 총 60,000점 이상의 다양한 유형의 문화유물 표본이 발굴되었다.
현장 청소 및 보호 작업은 아직 진행 중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