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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이집트 카이로의 이집트 박물관에서 찍은 파라오 수세나스 1세 장식품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3일 이집트 카이로의 이집트 박물관에서 찍은 파라오 수세나스 1세 장식품의 모습이다.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과 이집트학 창시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카이로의 이집트 박물관은 최근 고대 이집트 21, 22왕조 파라오의 총 2,500여 점을 전시하는 "타니스의 보물" 문화유물 전시회를 개최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