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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리 미술관, '병마용과 고대 중국' 인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11-23 18:58

지난 21일 도쿄 우에노 모리 미술관에서 열린 대규모 문화 유물 전시회 "병마용과 고대 중국 문명의 유산" 미디어 시사회에서 방문객이 무릎을 꿇고 총을 쏘는 사무라이 전사를 감상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1일 도쿄 우에노 모리 미술관에서 열린 대규모 문화 유물 전시회 "병마용과 고대 중국 문명의 유산" 미디어 시사회에서 방문객이 무릎을 꿇고 총을 쏘는 사무라이 전사를 감상하는 모습이다.

 중국과 일본의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문화 교류 행사로 대규모 문화 유물 전시회인 "병마용과 고대 중국-진과 한 문명의 유산"이 열렸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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