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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평생학습동호회연합회(남평연) 공식 출범 알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2-12-22 10:06

남구 평생학습, 문화예술분야 동호회 중심 발전 기대해
(사진제공:남평연) 21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남평연 출범식에서 오카리나/하모니카 앙상블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21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울산남구평생
학습동호회연합회(남평연)가 공식 출범식을 알렸다. 이날 참석한 희망다(茶)잎 등 12개 동호회회원 30명은 2023년 평생학습도시 울산 남구에 걸맞는 평생교육과 문화예술의 마중물이 될 것을 다짐했다.
 
남평연은 이날 임원구성을 마무리하고 2023년의 출발의 기틀을 마련했다. 남평연 초대회장에 희망극단 박정순씨. 부회장에 산울림하모니카 황선대 씨 외 5명 등 인선을 마무리하고 팀별 축하공연도 발표도 진행 하였다.
 
울산 남구는 31만 2천 명(동구의 2배 수준)으로 인구로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지자체임에도 평생교육과 문화예술분야가 타 구/군에 뒤처지고 있는 실정이었고 특히 평생학습 도시는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늦게 인준되기도 했다.
 
이들은 년 1회 이상 남구평생학습 동호회 발표, 남구문화예술 콘서트 개최, 다양한 현장 버스킹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께한 몽돌시낭송회 하명숙씨는 “평생교육은 남녀노소 구별 없이 함께 하는 학습이다. 이번 남평연 출 범은 남구 평생교육과 문화예술 분야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 같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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