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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썸원, CES 2023에서 국내 최초 작곡가 플랫폼 공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기자 송고시간 2022-12-29 09:12

사진=비트썸원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오는 3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3’에서 비트썸원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작곡가 필수 협업툴 플랫폼 ‘바이비츠(BY BEATS)’를 선보인다.

29일 비트썸원에 따르면 ‘바이비츠’는 클라우드 기반의 음악 파일 관리, 협업 전자계약 지원, 저작권 관리, 음원/앨범 유통 등 음악 제작 전반에 활용될 수 있는 기능들과 함께 멘토링까지 지원하는 원패스(ONEPASS) 프로세스 플랫폼으로 K-pop 음악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CES 2023을 통해 현장에서 부스 참여 및 IR 피칭과 더불어 글로벌 바이어, 투자자, 파트너 기업과의 미팅을 다수 진행할 계획이다.

김용환 비트썸원 대표는 “수익구조의 다양화를 제시하고 뮤직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을 지원하며 음악 작업의 대표 협업 툴로써 음원 제작 시장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 LG, SK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창업진흥원과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산업진흥원이 함께 50여 개사 규모의 ‘K-STARTUP 통합관’을 운영하며 국내 유망 창업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비트썸원은 이중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10개의 혁신기업 대표로 참여한다.

inchu550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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