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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한인교회 담임 김정효 목사, '풍성한 삶의 비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3-01-31 17:03

스위스한인교회 담임 김정효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풍성한 삶의 비결(누가복음 9:10-17)

„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의 행한 모든 것을 예수께 고한대, 데리시고 따로 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셨으나, 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날이 저물어가매, 열 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 있는 여기가 빈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 앞에 놓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 열두 바구니를 거두니라! (누가복음 9:10-17)“
   
누가복음 9장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을 이스라엘 전국 각지로 파송하시면서, 제각기 할당된 지역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분부대로, 제각기 할당 받은 지역의 촌과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 다니며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는 증거들도 나타났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처럼 그들을 통해서도 귀신들을 제어하며, 병자들이 고침 받는 이적(異蹟)의 역사(役事)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제자들이 나가 각 촌에 두루 행하여 처 처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누가복음 9:6)“

그러면 그들이 전한 <복음의 내용>이 무엇이었겠습니까?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드님께서 인류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5-18)“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하는 <신앙공동체> 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 글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 1서 5:11-13)“
  
제자들은 파송된 지역에서의 전도사역을 마치고 주님께 돌아와, 그들의 사역에 대해서 보고합니다. 
그런 후 주님은 제자들의 휴식을 위해 함께 <벳새다 고을>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곳으로 몰려온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영적으로, 그리고 육적으로 목마르고, 굶주린 사람들이었습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름을 받을 것 임이요(마태복음 5:6)“

 그들은 그날 주님을 통해 영과 육이 치유되고, 영과 육이 배부름을 얻는 은혜를 덧입습니다.

 „저희를 영접하사 하나님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누가복음 9:11)“

특별히 주님은 주님께 <구원의 복음>을 듣기 위해 먼 길을 찾아온 저들을 떡과 생선으로 배불리 먹여 보내셨는데, 이 일이 가능했던 것은 <한 소년>이 지니고 있던 <보리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가 주님께 드려졌기 때문입니다(요한복음 6:1-13).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요한복음 6:9)“

그날 음식을 먹은 사람들의 수가 장정만 오천 명이었으니, 남녀노소의 수를 다 세었다면 적어도 만 오천 명 가량은 되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였습니다.
 
1. <영육이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의 행한 모든 것을 예수께 고한대, 데리시고 따로 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셨 으나, 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누가복음 9:10-11)“

주님께서는 주님을 찾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그 어떤 죄인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모두를 주님의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니라! (마태복음 11:28-30)“

그러나 단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죄와 불신앙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의 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뉴욕>의 복잡한 밤거리에 한 젊은 청년이 병들어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는 병고에 시달려 거의 죽어가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인가 계속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경찰관이 살펴보니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나는 아버지께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고 중얼거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경찰은 그를 부축하며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놀랍게도 그의 아버지는 그 당시 뉴욕의 저명한 재벌이었습니다.                                                                                                                                    경찰은 곧바로 그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당신의 아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고 알렸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의 아버지는 ‘옛날엔 그런 아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 잊었습니다!’고 말하며 그의 아들과의 통화를 거부했습니다. 그는 평생 그를 괴롭힌 불량한 아들을 인정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경찰은 아버지와 아들을 전화로 연결시켜주며, 아들이 마지막으로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도록 했습니다.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나는 아버지께 꼭 용서를 받아야 해요! “
 이 말을 들은 그의 아버지는 ‘그래, 너를 용서하마! 하지만 좀더 일찍 잘못을 뉘우치고 돌아왔으면 그때 해결되었을 터인데 이제서야 용서를 빌다니 참으로 안타깝구나!’ 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아들 역시 좀더 일찍 아버지에게 용서를 빌지 못했음을 후회하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37)“

1907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평안남도 <사경회(査經會)>가 개최되었습니다. 1,000여명이 회집한 이 집회는 그래함 리(Graham Lee, 1861-1916), 스왈른(William L. Swallen, 1865 -1954), 번하이젤(Charles F. Bernheisel,1874-1958), 윌리엄 헌트 (William Hunt, 1869-1953), 블레어(Herbert Edgar Blair, 1878-1945) 등이 강사였습니다.
             
<길선주 목사> 역시 이 <사경회(査經會)>의 강사였으며, 그는 이 시기의 <부흥역사>에서 선도적 역할을 했습니다.                                                                                                                                    뜨거워진 집회의 열기로 인해 1월 6일 저녁 집회에는 무려 1,500여명의 회중이 참석했습니다.              
당시 평양의 일기는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엄동설한이었지만 그 집회의 열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우리가 <평양 대부흥(平壤 大復興)>이라고 부르는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는 <사경회> 마지막 날인 14일과 15일에 일어났습니다.                                                                                                                          
14일 저녁 길선주 목사는 회중 앞에서 1년 전 세상을 떠난 친구로부터 재산을 관리하도록 부탁받았으나 그 일부를 사취(詐取)하였음을 고백했습니다.                                                                                                                                       <길선주 목사>는 죽어가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그의 남은 재산을 정리해주면서 그 일부를 가로챈 것을 고백하면서 ‘나는 <아간>과 같은 놈입니다!  저 때문에 여러분이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인가 제 친구 한 사람이 임종하면서 제게 부탁하기를 ‘나는 이제 죽지만 내 재산을 잘 처리해주게!  내 아내는 무식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꼭 부탁하네! ‘라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는 그의 재산을 정리하면서 1백 원을 잘라먹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저는 내일 아침 일찍 그 돈을 그 부인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그의 <거짓과 위선의 죄>를 <통회자복(痛悔自服)>했습니다. 

길선주 목사의 우렁찬 공개 자복(公開自服)이 터지자, 그 뒤를 이어 다른 사람들의 회개가 빗발쳐 나오면서 집회장 안은 순식간에 참회의 눈물과, 부르짖음과, 통곡소리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평양 대 부흥>의 불길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 길함(Graham Lee) 선교사>는 이날 밤에 일어난 일을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기도 후 누군가 자신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들 모두에게 임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죄를 고백하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이 줄을 이었으며, 그들은 모두 죄를 고백한 뒤 바닥에 꿇어 엎드려 울부짖었습니다. 팔꿈치로 마루바닥을 치며, 자신의 죄에 대해 심한 고뇌에 빠졌으며, 곳곳에서 ‘나를 도와주소서! 내가 용서받을 수 있나요? ‘하는 외침들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우리들 가운데 강씨로 알려진 한 교인은 오랫동안 적의를 품어왔던 김씨에게 자신의 잘못을 고백했는데, 그렇게 교만하고 덩치 큰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다가 쓰러지고 통곡하는 모습은 하나님의 강한 역사를 설명해준 대표적인 사례로 결코 잊을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날 밤의 <죄의 고백>과 <회개의 통곡>소리는 새벽2시까지 계속되었는데, 그들은 다음 날 저녁에 다시 모일 것을 약속한 뒤에야 해산했습니다.                                                                                                               <길선주 목사>가 설교를 한 다음 날 저녁집회 역시 그 전날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집회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600여명이 남아 자발적으로 집회를 계속하였고, 그들은 전날보다 더욱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그 당시 집회현장에 있었던 <조지 매큔 선교사(George Shannon McCune, 1872-1941) >는 미국 북 장로교 <선교 부 총무 브라운>에게 이 놀라운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존경하는 브라운 박사님, 우리는 매우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권능 가운데 임하셨습니다. <장대현 교회>에서 모인 지난 밤 집회는 최초의 실체적인 성령의 권능과 임재의 현시였습니다. 우리 중 아무도 지금까지 이전에 그 같은 것을 경험하지 못했으며, 우리가 <웨일스>, <인도>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에 대해서 읽었지만, 이번 <장대현 교회의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지금까지 읽었던 그 어떤 것도 능가할 것입니다.”

당시 한국교회를 휩쓴 이 놀라운 <부흥의 불길>은 <길선주 목사>의 <공개회개>가 촉발시킨 위대한 역사였습니다.
                                                                                                                       1903년 평양신학교에 입학, 1907년 제1회 졸업생으로 7명의 동료와 함께 평양노회에서 안수를 받고 <장대현 교회 목사>가 된 그는 <기독교신앙운동>을 통해 구국의 길을 찾을 결심으로,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장대현 교회 건물>을 세웠습니다. 또한 <부흥 사>로 활약하면서 많은 사람을 개종시켰고, 많은 교회들을 설립했으며, 3년 동안 계속된 그의 <부흥운동>의 결과 한국교회의 교세는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왔노라! (마태복음 9:13)“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게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고,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伸寃)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사야 1:16-18) “

2. <영육이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주께 헌신>해야 합니다.

„날이 저물어가매 열 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 있는 여기가 빈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 앞에 놓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 열두 바구니를 거두니라! (누가복음 9:12-17)“ 

그날 오천 명의 군중들에게 아직 남아 있는 음식은 한 어린 아이의 지닌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다였습니다.                                                                                                                        그러나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주님께 드려졌을 때, 주님께서는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배불리 먹이시고 열두 광주리가 남게 하시는 크고 놀라운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내 삶을 드리고, 내 가진 것을 드리는 것이 <헌신>입니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7-8)“

<토마스 아 켐피스>는 그의 삶을 주님의 손에 맡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슨 일에서든 주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나를 사용하소서! 주께서 나로 더불어 하시는 일은 무슨 일이든지 선하신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둠 속에 거하는 것이 주의 뜻이라면 기꺼이 그리하겠나이다! 내가 빛 가운데 거하는 것이 주의 뜻이라면 기꺼이 또 그리하겠나이다! 주께서 나에게 편안함을 주시든 고난을 주시든 모두가 주의 뜻이니이다!"

하나님께 헌신된 <신자의 삶>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기에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마음 중심에 하나님을 세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삶이 <헌신의 삶>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조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5-11)“

3. <영육이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 1:22)“

„날이 저물어가매 열 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 있는 여기가 빈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누가복음 9:12-13)“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요한복음 6:8-9)“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신대, 그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한복음 6:10-13)“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한 <어린 아이>와 <제자>들의 <순종>이 주님으로 하여금 오천 명의 군중을 배불리 먹이시는 이적(異蹟)을 행하게 하신 것입니다.

어느 <청교도 교인>이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청교도 교인>을 존경했고, 그에게 와서 그의 <삶의 지혜>를 배우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젊은이가 그에게 찾아와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큰 부자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는데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는 자기의 <세 가지 신조>를 그 젊은이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첫째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며, 셋째는 만사에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의심치 않는 것이 나의 <생활철학>입니다! “

이에 젊은이는 ‚ ‘당신이 말한 그것은 삼척동자라도 다 아는 내용입니다! 누가 그런 것을 모릅니까? 그밖에 달리 특별한 것은 없습니까? ‘라고 재차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 부자는 ‘다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 것이지요! ‘라고 정중하게 말해줬습니다.

<말씀 따라 사는 삶>이   곧 <순종의 삶>입니다.                                                                                                  하나님은<순종의 삶>을 <축복>하십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牛羊)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 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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