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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포항 스틸러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포항이 전북현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2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전북현대모터스와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포항은 제카, 백성동, 고영준, 김승대, 한찬희, 오베르단, 완델손, 그랜트, 박찬용, 박승욱, 황인재가 선발로 나섰다.
전북현대는 백승호, 구스타보, 송민규, 박진섭, 보아텡, 한교원, 최철순, 홍정호, 정태욱, 구자룡, 김정훈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34분 포항의 역습 상황 제카의 패스를 받은 고영준이 슈팅을 날렸고 골대 맞고 나왔으나 한찬희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포항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분 전북현대의 역습 상황 박진섭이 침투하는 문선민을 보고 패스를 찔러줬고 문선민이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내고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43분 후방에서 올라온 롱패스를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이호재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포항이 2-1 리드를 잡았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포항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