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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1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2일(한국시간) 코메리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3루수 파울 팝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2회 2사 상황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4회 2사 상황 1루수 팝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6회 2사 1루 상황 좌전 2루타를 기록했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 1사 상황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한편, 팀은 5-4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