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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수원삼성블루윙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원삼성이 강원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수원삼성블루윙즈는 지난 22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수원삼성은 김주찬, 명준재, 바사니, 이기제, 고승범, 카즈키, 이상민, 박대원, 김주원, 고명석, 양형모가 선발로 나섰다.
강원은 박상혁, 야고, 김대원, 서민우, 한국영, 김진호, 류광현, 김우석, 강투지, 김영빈, 이광연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22분 이상민의 크로스를 받은 김주찬이 오른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수원삼성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40분 강원의 코너킥 후 페널티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김영빈이 슈팅으로 연결한 공을 서민우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15분 이기제의 침투 패스를 받은 전진우가 수비를 벗겨내고 뒤로 내줬고 고승범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수원삼성이 2-1 리드를 잡았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수원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