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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충북청주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4일 오전 12시 기준 2023 K리그2 순위다.
1위는 김천상무가 자리하고 있다.
김천상무는 21경기 13승 3무 5패(승점 42점)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경남이 자리하고 있다.
경남은 21경기 10승 7무 4패(승점 37점)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안양이 자리하고 있다.
안양은 20경기 10승 5무 5패(승점 35점)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김포가 자리하고 있다.
김포는 20경기 9승 8무 3패(승점 35점)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부천이 자리하고 있다.
부천은 21경기 10승 4무 7패(승점 34점)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부산이 자리하고 있다.
부산은 20경기 9승 7무 4패(승점 34점)를 기록하고 있다.
7위는 전남이 자리하고 있다.
전남은 21경기 9승 4무 8패(승점 31점)를 기록하고 있다.
8위는 충북청주가 자리하고 있다.
충북청주는 22경기 7승 8무 7패(승점 29점)를 기록하고 있다.
9위는 성남이 자리하고 있다.
성남은 22경기 6승 8무 8패(승점 26점)를 기록하고 있다.
10위는 충남아산이 자리하고 있다.
충남아산은 22경기 7승 5무 10패(승점 26점)를 기록하고 있다.
11위는 서울E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E는 21경기 7승 4무 10패(승점 25점)를 기록하고 있다.
12위는 안산이 자리하고 있다.
안산은 20경기 2승 4무 14패(승점 10점)를 기록하고 있다.
13위는 천안이 자리하고 있다.
천안은 21경기 1승 5무 15패(승점 8점)를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