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충북청주FC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북청주가 서울E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충북청주FC는 지난 23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2023시즌 K리그2 경기를 치렀다.
충북청주는 조르지, 정기운, 장혁진, 이찬우, 피터, 홍원진, 김명순, 이정택, 이민형, 김원균, 박대한이 선발로 나섰다.
서울E는 유정완, 박정인, 이동률, 박창환, 송시우, 이상민, 황태현, 이재익, 이인재, 김민규, 강정묵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29분 김원균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유정완을 막다가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김원균은 퇴장을 당했다.
이후 키커로 나선 박정인이 침착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서울E가 0-1 리드를 잡았다.
후반 15분 충북청주의 역습 상황 후방에서 올라온 롱패스를 이승재가 가슴으로 내줬고 조르지의 슈팅이 수비 맞고 나왔으나 피터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21분 충북청주의 역습 상황 이승재의 침투 패스를 받은 조르지가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낸 후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충북청주가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충북청주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