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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천안시티FC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천안이 성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천안시티FC는 지난 23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2023시즌 K리그2 경기를 치렀다.
천안은 윤용호, 모따, 파울리뇨, 박준강, 신형민, 정석화, 김주환, 이재원, 이광준, 김현중, 김민준이 선발로 나섰다.
성남은 데닐손, 이준상, 박태준, 권순형, 가브리엘, 이상민, 정승용, 강의빈, 조성욱, 이지훈, 최필수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1분 천안의 역습 상황 모따의 패스를 받은 파울리뇨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천안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14분 가브리엘이 압박으로 수비의 공을 빼앗은 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전반 26분 모따의 패스를 받은 파울리뇨가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천안이 2-1 리드를 잡았다.
후반 16분 가브리엘의 크로스를 조성욱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2-2 동점이 됐다.
후반 49분 천안의 역습 상황 김창수가 찔러준 공을 파울리뇨가 컷백으로 연결했고 모따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천안이 3-2 리드를 잡았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2로 천안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