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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3출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4일(한국시간) 코메리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소토의 병살타로 아웃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3회 2사 상황 3루수 실책으로 진루했으나 타티스 주니어가 플라이로 물러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6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타티스 주니어의 병살타로 아웃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8회 1사 상황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며 무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팀은 1-3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