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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스·페신 골' 부산 아이파크, 안양에 2-1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7-25 00:20

(사진출처=부산 아이파크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산이 안양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부산 아이파크는 지난 2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FC안양과 2023시즌 K리그2 경기를 치렀다.

부산은 프랭클린, 김찬, 박동진, 정원진, 민상기, 라마스, 어정원, 이한도, 조위제, 최준, 구상민이 선발로 나섰다.

안양은 류승우, 브루노, 최성범, 김동진, 황기욱, 홍창범, 이태희, 백동규, 이창용, 박종현, 박성수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추가시간 어정원의 롱스로인을 수비가 머리로 걷어냈으나 라마스가 왼발 발리로 마무리하면서 부산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38분 안양의 역습 상황 브루노의 패스를 받은 야고가 골키퍼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45분 백동규가 수비 과정에서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백동규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이후 키커로 나선 페신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부산이 2-1 리드를 잡았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부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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