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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키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1회 김혜성, 이원석, 송성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3회 이용규의 안타, 김혜성, 도슨의 볼넷, 이원석, 송성문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4회 노시환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 문현빈, 김태연, 윌리엄스의 안타, 폭투로 3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키움은 6회 송성문의 2루타, 이형종의 안타, 김준완의 희생플라이 아웃, 김동헌의 좌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8회 문현빈의 안타, 김태연, 최재훈의 볼넷, 하주석의 안타, 이진영의 희생플라이 아웃, 정은원, 노시환의 볼넷, 채은성, 문현빈, 김태연의 안타, 권광민의 3루타, 윌리엄스의 2루타, 하주석의 볼넷, 이진영의 좌익수 뒤 스리런 홈런으로 13점을 기록하며 16-6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키움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6-6으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