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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6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2회 2사 2,3루 상황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5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중간 안타를 기록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안타, 도루로 3루를 밟았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7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전 안타를 기록했으나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됐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8회 2사 상황 중견수 라인드라이브로 물러났다.
한편, 팀은 5-1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