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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한화를 상대로 패배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1회 도슨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최재훈의 땅볼 실책 출루, 윌리엄스의 우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3회 이도윤의 안타, 이진영의 중견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키움은 5회 이용규의 안타, 김혜성의 볼넷, 도슨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8회 김혜성, 도슨, 이원석의 안타, 주성원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한화는 연장 10회 윌리엄스의 땅볼 실책 출루, 정은원의 안타, 이진영, 노시환의 볼넷으로 1점을 기록하며 4-5를 만들었다.
이후 키움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5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