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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토트넘 홋스퍼 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라이언 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지난 26일(한국시간)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렀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쿨루셉스키, 메디슨, 비수마, 사르, 우도지, 벤 데이비스, 로메로, 페드로 포로, 비카리오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오스틴, 에메르송, 레길론, 다이어, 탕강가, 스킵, 로 셀소, 호이비에르, 화이트, 페리시치, 디바인, 솔로몬, 히샬리송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된 가운데 한 차례 골망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며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 14분 라이언 시티의 역습 상황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아누아르가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라이언 시티가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추가시간 사르가 얻은 페널티킥을 해리 케인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3분 로 셀소의 슈팅이 수비에게 막혔으나 히샬리송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토트넘이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7분 수비의 백패스를 히샬리송이 달려들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3-1이 됐다.
후반 28분 솔로몬의 컷백 패스를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로 셀소가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4-1이 됐다.
후반 추가시간 히샬리송이 쐐기골을 기록하면서 5-1로 토트넘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