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3출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9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볼넷 1도루 2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내야 안타를 기록했고 도루, 소토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
김하성은 3회 무사 2루 상황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5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2루수 팝플라이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6회 1사 2,3루 상황 볼넷으로 출루했고 타티스 주니어, 마차도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
이후 김하성은 매튜 배튼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팀은 7-1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