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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지난 29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KGC 인삼공사 배구단과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3-0(25-22, 30-28, 25-19)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현대건설은 정지윤(17점), 이다현(13점), 나현수(8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KGC인삼공사는 박혜민(14점), 이선우(14점), 정호영(8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오는 31일 페퍼저축은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