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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흥국생명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지난 30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IBK기업은행은 세트스코어 3-0(25-16, 25-21, 25-15)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IBK기업은행은 황민경(17점), 표승주(14점), 김현정(12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은 정윤주(11점), 김미연(8점), 이주아(6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오는 1일 GS칼텍스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