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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출루를 기록한 후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31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볼넷으로 출루했고 도루로 2루를 밟았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2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내야 안타를 기록했고 소토의 볼넷, 마차도의 안타, 보가츠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홈을 밟은 가운데 홈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팀은 5-3으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