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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GC 인삼공사 배구단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GC인삼공사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GC 인삼공사 배구단은 지난 31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KGC인삼공사는 세트스코어 3-0(25-14, 25-14, 27-25)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KGC인삼공사는 고의정(15점), 박은진(10점), 이선우(10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도로공사는 김세인(10점), 전새얀(7점), 배유나(7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오는 2일 페퍼저축은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