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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일(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3회 2사 2루 상황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타티스 주니어가 중견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5회 1사 1루 상황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7회 2사 1루 상황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 2사 상황 좌전 2루타를 기록했으나 타티스 주니어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한편, 팀은 3-4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