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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흥국생명이 슈프림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지난 1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슈프림 촌부리와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흥국생명은 세트스코어 3-0(25-20, 25-19, 25-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흥국생명은 정윤주(17점), 김미연(15점), 박현주(13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슈프림은 플룸짓 씽카우(11점), 카니카 티파콧(8점), 와란야 스릴라옹(6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오는 3일 GS칼텍스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