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5일 금요일
뉴스홈 스포츠
류현진, 2일 14개월 만의 복귀전...팀 연패 끊을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8-02 00:27

(사진출처=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류현진이 1년 2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류현진은 2일 오전 8시 7분(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이 빅리그 경기에 등판하는 것은 지난해 6월 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당시 류현진은 4이닝 동안 4피안타(2피홈런) 4탈삼진 3실점을 허용한 후 팔꿈치 통증을 느껴 강판했고 이후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았다.

한편, 류현진이 복귀전에서 만나는 볼티모어는 꽤 부담스러운 상대다.

볼티모어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승률 0.613·65승 41패)를 달리고 있다. 아메리칸리그에서 유일하게 승률 6할대를 유지하는 팀이기도 하다.

부담스러운 상대를 만나는 류현진이 현재 2연패에 빠진 팀을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