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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일(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 1삼진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3회 1사 1루 상황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5회 1사 1,2루 상황 내야 안타를 기록했으나 타티스 주니어의 땅볼 때 아웃됐다.
김하성은 7회 2사 상황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 1사 1,2루 상황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1타점을 기록했고 도루로 2루를 밟았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한편, 팀은 8-5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