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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3회 박계범의 안타 후 도루, 김재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4회 채은성의 좌익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두산은 연장 12회 김재호의 안타, 김태근의 희생번트 아웃, 정수빈의 안타 후 도루, 허경민의 땅볼 아웃, 양석환의 안타, 양의지의 2루타로 3점을 기록하며 4-1 리드를 잡았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1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