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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현대건설이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지난 2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3-1(25-22, 25-17, 15-25, 25-1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현대건설은 정지윤(11점), 황연주(11점), 나현수(11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도로공사는 전새얀(20점), 김세인(15점), 배유나(9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이로써 3승 0패가 된 현대건설은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