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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래여성진흥원 제공) 2일 경주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경기대학교 탄소중립 협력단 최영식단장과 (사)미래여성가족교육문화진흥원 이영희 이사장이 2023 탄소중립•ESG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경기대학교 탄소중립 협력단과 (사)미래여성가족교육문화진흥원(이하 미래진흥원)은 2일 경주대학교 대회의실에서 2023 탄소중립•ESG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활동을 알렸다.
두 기관은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법”에 의한 여성•가족의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ESG 실천연계 여성•가족의 교육 문화 진흥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을 협약하고 ① 탄소중립교육과 탄소중립실천연계 여성•가족 일자리 창출사업 ② 기후변화에 따른 여성•가족의 일자리 창출 관련 인증사업 등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MOU를 체결했다.
경기대 탄소중립 협력단 최영식 단장은 “탄소중립 배출권 확보, 기업의 ESG 경영에 대비한 ESG 전문가 과정을 열어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미래여성가족교육진흥원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미래진흥원 이영희 이사장은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그동안 구축한 미래진흥원의 역량을 경기대 탄소중립 협력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본격 동을 하게 된다. 이어 철저한 준비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여성 일자리 창출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8월 중 첫 번째 ESG 전문가 과정을 울산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울산광역시 지부로 결성하고, 이어 9월 에는 거제시 산림조합과 임업인의 산림경영에 ESG를 적용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전문 임업경영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상호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 범시민 운동을 함께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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