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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슈프림을 상대로 패배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지난 3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슈프림 촌부리와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IBK기업은행은 세트스코어 2-3(23-25, 27-25, 14-25, 25-18, 8-15)으로 패배했다.
이날 IBK기업은행은 육서영(19점), 표승주(17점), 김정아(13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슈프림은 다린 핀수완(18점), 와란야 스릴라옹(16점), 말리카 칸통(13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4일 KGC인삼공사와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