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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폰/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부폰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부폰은 지난 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것으로 끝이다. 여러분은 저에게 모든 것을 줬고, 저도 여러분께 모든 것을 드렸다. 우리는 함께 해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활약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1994년 파르마 칼초 1913에 입단한 부폰은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등에서 뛰며 28년 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선수 생활 동안 부폰은 세리에A 우승 10회, 리그1 우승 1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3회 등을 기록했으며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