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3일 포항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김도영의 볼넷, 나성범, 소크라테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1회 김현준의 몸에 맞는 볼, 류지혁의 볼넷, 구자욱의 안타, 강민호의 플라이 아웃, 김동엽의 안타, 이재현의 2루타로 4점을 기록하며 1-4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4회 고종욱, 박찬호의 2루타, 최원준의 땅볼 아웃, 김도영의 안타로 2점을 기록했다.
KIA는 6회 박찬호의 2루타, 최원준의 희생번트 실책 출루, 김도영의 안타, 나성범의 볼넷, 최형우의 안타, 소크라테스의 볼넷, 김선빈의 안타, 고종욱의 희생플라이 아웃, 김태군의 안타로 6점을 기록하며 9-4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7회 구자욱의 2루타, 강민호, 김성윤의 안타, 강한울의 플라이 아웃, 이재현의 희생플라이 아웃, 김태훈의 2루타로 3점을 기록했다.
KIA는 9회 최원준의 볼넷, 김도영의 안타, 나성범의 볼넷, 최형우의 희생플라이 아웃, 소크라테스의 3루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12-8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