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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키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3일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1회 도슨의 안타 후 도루, 송성문의 안타, 이주형의 우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0-3 리드를 잡았다.
LG는 1회 홍창기의 볼넷, 문성주의 땅볼 아웃, 오스틴의 땅볼 실책 출루로 1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4회 김동헌의 볼넷, 예진원의 희생번트 아웃, 김태진의 안타, 이용규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LG는 5회 문보경, 박해민, 홍창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LG는 9회 문보경의 볼넷, 박동원의 좌익수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LG가 연장 12회 홍창기의 볼넷, 문성주의 안타, 김현수의 땅볼 아웃, 정주현의 끝내기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면서 5-4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