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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민정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 누리꾼의 댓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이민정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당시 한 누리꾼은 "임신하신 거 아니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후 지난 4일 이민정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한 누리꾼은 "헐. 어떻게 아신 거예요?"라고 답글을 남겼고 작성자는 "원피스 입은 모습이 꼭 임신한 거 같아 보여서요"라고 답하며 예리함을 뽐냈다.
이를 본 또 다른 누리꾼들은 "저도 임신하신 것 같다 생각했는데 맞다고 떴네요. 축하드려요 민정 언니!", "성지순례 왔습니다", "대박"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에 둘째 아이를 가지는 경사를 맞게 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