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광주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광주가 대전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광주FC는 지난 4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광주는 토마스, 허율, 엄지성, 이순민, 정호연, 김한길, 이민기, 안영규, 티모, 두현석, 김경민이 선발로 나섰다.
대전은 티아고, 레안드로, 서영재, 이진현, 주세종, 배준호, 강윤성, 김지훈, 임은수, 김현우, 이창근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7분 김한길의 패스를 허율이 원터치로 내줬고 김한길이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광주가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13분 이순민의 패스를 받은 엄지성이 수비를 제치고 컷백을 내줬고 정호연이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17분 이민기의 크로스를 이건희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3-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0으로 광주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