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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지난 4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KGC 인삼공사 배구단과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 경기를 치렀다.
IBK기업은행은 세트스코어 3-1(19-25, 25-19, 25-18, 25-1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IBK기업은행은 표승주(25점), 육서영(20점), 박민지(9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KGC인삼공사는 이선우(17점), 정호영(15점), 고의정(10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5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