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한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박찬호의 볼넷 후 도루, 김도영의 안타, 나성범, 김선빈의 2루타, 고종욱의 안타, 이우성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4점을 기록하며 4-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윌리엄스의 안타, 오선진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7회 이도윤의 2루타, 박상언의 볼넷, 최재훈의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KIA는 7회 김도영의 볼넷, 나성범, 김선빈의 안타, 이우성의 자동 고의4구, 김태군의 안타, 김호령의 2루타, 최원준의 땅볼 아웃으로 5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9-3으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