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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울버햄튼 원더러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희찬이 쐐기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지난 5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스타드 렌 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렀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황희찬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돼 팀의 쐐기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22분 누네스의 패스를 받아 골문 구석을 찌르는 왼발 땅볼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황희찬의 프리시즌 첫 득점이었다.
한편, 황희찬의 골로 3-1 리드를 잡은 울버햄튼은 경기 종료까지 2골차 리드를 지키며 3-1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