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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천상무프로축구단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천상무가 성남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지난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2023시즌 K리그2 경기를 치렀다.
김천상무는 이준석, 조영욱, 김현욱, 원두재, 윤석주, 강현묵, 박민규, 김재우, 이상민, 김태현, 김중홍이 선발로 나섰다.
성남은 진성욱, 정한민, 박태준, 권순형, 가브리엘, 이상민, 정승용, 패트릭, 조성욱, 이지훈, 최필수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30분 이지훈이 수비 과정에서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조영욱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김천상무가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10분 김천상무의 역습 상황 조영욱의 땅볼 크로스를 쇄도하던 강현묵이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39분 박민규의 스로인을 받은 정치인이 컷백을 내줬고 김민준이 왼발로 마무리하면서 3-0이 됐다.
후반 42분 골키퍼의 패스미스가 나왔고 이후 조영욱의 패스를 받은 김민준이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4-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4-0으로 김천상무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