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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경남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경남이 서울E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경남FC는 지난 6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2023시즌 K리그2 경기를 치렀다.
경남은 글레이손, 원기종, 박민서, 송홍민, 우주성, 서재원, 박민서, 박재환, 이강희, 이준재, 고동민이 선발로 나섰다.
서울E는 유정완, 호난, 이동률, 박창환, 송시우, 츠바사, 서보민, 이재익, 이인재, 김민규, 윤보상이 선발로 나섰다.
후반 20분 박민서의 헤더 패스를 받은 원기종이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남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25분 박민서의 스로인을 카스트로가 옆으로 내줬고 이후 설현진이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42분 변경준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들어가면서 2-1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경남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