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한화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KIA는 2회 최형우의 볼넷, 소크라테스의 2루타, 포구 실책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4회 노시환의 우익수 뒤 솔로 홈런, 김인환의 볼넷, 채은성의 안타, 하주석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5회 김태연의 볼넷, 폭투, 노시환, 김인환의 안타, 채은성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KIA는 5회 이우성의 안타, 폭투, 김태군의 플라이 아웃, 김규성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8회 박찬호, 김도영의 안타, 나성범, 소크라테스의 볼넷으로 1점을 추가했다.
KIA는 9회 박찬호의 2루타, 나성범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으나 연장에서도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4로 종료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