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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출루, 최지만이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7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LA 다저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고 최지만은 7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3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3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3회 1사 1루 상황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타티스 주니어의 병살타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4회 2사 1,2루 상황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5회 2사 상황 좌전 안타를 기록했으나 타티스 주니어가 플라이로 아웃되며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최지만은 7회 무사 상황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김하성은 7회 2사 3루 상황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1루 송구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 1사 1루 상황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무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팀은 2-8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