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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지난 7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한국전력 빅스톰과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화재는 세트스코어 3-1(22-25, 25-12, 25-19, 25-1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삼성화재는 박성진(18점), 김정호(14점), 양희준(11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국전력은 이태호(19점), 박철우(9점), 강우석(7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오는 9일 현대캐피탈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