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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현대캐피탈이 파나소닉을 상대로 패배했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지난 7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파나소닉 팬서스와 2023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현대캐피탈은 세트스코어 0-3(23-25, 21-25, 20-25)으로 패배했다.
이날 현대캐피탈은 이시우(10점), 함형진(10점), 문성민(9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파나소닉은 이마무라 다카히코(13점), 시미즈 쿠니히로(13점), 나카모토 켄유(7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오는 9일 삼성화재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