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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수원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수원FC 소속 라스가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수원FC에 따르면 라스가 7일 새벽 음주운전에 적발돼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구단은 "평소 수원FC 구단과 라스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며 "라스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알렸음은 물론 구단 관련 규정에 따라 합당한 징계 등 후속 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 사안에 대해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철저한 선수 관리를 통해 재발하는 사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아무쪼록 시즌 중에 본의 아닌 물의를 일으켜 팬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거듭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 시즌 라스는 22경기에 출전해 9골 5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