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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중 타구 맞고 교체...팀은 3-1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8-08 11:05

(사진출처=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류현진이 무실점 경기를 펼치다 교체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8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류현진은 선발 투수로 등판해 4이닝 동안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회 세 타자를 땅볼로 처리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류현진은 2회도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3회 로치오를 삼진으로 잡고 스트로를 라인드라이브, 네일러를 땅볼로 처리하며 무피안타 무실점을 유지했다.

류현진은 4회 콴을 땅볼로 처리하고 히메네즈에게 볼넷을 허용했으나 라미레즈를 라인드라이브, 곤잘레스를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4회 곤잘레스의 타구를 맞고 쓰러졌던 류현진은 5회를 앞두고 잭슨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팀은 3-1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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