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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하성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8일(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LA 다저스와 2023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하성은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고 최지만은 7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1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중견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3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볼넷으로 출루했고 캄푸사노의 홈런으로 홈을 밟았다.
김하성은 3회 무사 1루 상황 좌전 안타를 기록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2루타로 홈을 밟았다.
최지만은 4회 1사 상황 3루수 팝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5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중전 안타를 기록했으나 타티스 주니어의 병살타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6회 1사 2루 상황 우익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7회 1사 상황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9회 배튼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고 김하성은 9회 2사 1루 상황 1루수 팝플라이로 아웃됐다.
한편, 팀은 7-13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